문근영, ♥정평과 결혼→오랜 사랑 결실 맺더니 단단히 물올랐다…굴욕 없는 초밀착 셀카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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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10월 5일이 기다려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문근영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난 7월 문근영은 자필 편지를 통해 7세 연상의 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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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문근영이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10월 5일이 기다려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제작발표회 일정을 마치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하나로 단정하게 묶고 실버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그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 종료"라고 덧붙였다. 짧은 글이었지만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문근영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 배우님 앞으로 더 자주 봤으면 좋겠다" "예쁘다" "프로그램 방영만 기다리고 있다"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아프지 마시길"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지난 7월 문근영은 자필 편지를 통해 7세 연상의 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라고 예비 신랑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1980년생인 정평은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배우로, 문근영과는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은 차기작으로 영화 '예토'를 택했다. '예토'는 캠핑을 떠난 인플루언서 자매 가운데 동생이 의문의 사이비 종교 옛터에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예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문근영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1987년생인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영화 '댄서의 순정' '사랑따윈 필요없어' 드라마 '바람의 화원'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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