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뜨면 국수축제' 2~4일 구룡포서…맛집 24곳 참여
최창호 기자 2026. 10. 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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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뜨면 국수축제'가 오는 2~4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 아라광장과 일본인 가옥거리에서 열린다.
1일 포항시에 따르면 축제는 2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포항지역 '국수 맛집'으로 선정된 24곳에서 모리국수, 꽁치당구국수, 회국수, 홍게국수 등을 내놓는다.
포항시 관계자는 "축제 참여 업소들이 내놓는 국수 가격이 5000~1만 2000원으로 시중가보다 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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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가 오는 2~4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 아라광장과 일본인 가옥거리에서 열린다.
1일 포항시에 따르면 축제는 2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포항지역 '국수 맛집'으로 선정된 24곳에서 모리국수, 꽁치당구국수, 회국수, 홍게국수 등을 내놓는다.
일본·중국 현지 셰프들은 사누키우동, 양저우 양춘면 시식 코너를 마련해 매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 100명씩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포항시 관계자는 "축제 참여 업소들이 내놓는 국수 가격이 5000~1만 2000원으로 시중가보다 싸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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