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쳤다! '만 14세' 韓 양궁 천재 강연서, 中 잡고 개인전 4강 진출 '멀티 메달 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연서(성사중)가 4강에 올랐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우니에르(중국)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에서 145대140으로 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활시위 당기는 강연서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 한국 대 인도 경기. 한국 강연서가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9.30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SpoChosun/20261001093301973pyho.jpg)
![강연서, 남다른 집중력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연습 라운드에 한국 강연서가 화살을 쏘고 있다. 2026.9.28
ksm797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SpoChosun/20261001093302151qqio.jpg)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강연서(성사중)가 4강에 올랐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우니에르(중국)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에서 145대140으로 이겼다.
강연서는 8강 첫 발을 10점에 명중하며 깔끔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두 발 연속 9점을 쐈다. 중국도 10-9-9를 기록하며 1엔드는 28-28로 막을 내렸다. 2엔드에선 10-10-9를 쏘며 중국(28점)을 1점 차로 따돌렸다.
3엔드. 중국의 선공으로 시작했다. 중국은 8점을 쏘며 급격히 흔들렸다. 강연서는 10-9-10을 쏘며 점수 차를 4점으로 벌렸다. 분위기를 탄 강연서는 4엔드에도 29점을 쏘며 중국(28점)을 리드했다.
마지막 5엔드. 6점 차로 앞선 강연서는 10-10-10을 쏘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중국도 3연속 10점을 쐈지만 강연서의 벽을 넘지 못했다. 강연서가 준결승으로 간다.
![동메달 목에 건 컴파운드 여자 단체 대표팀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강연서(왼쪽부터), 박정윤, 박예린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9.30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SpoChosun/20261001093302338fqfl.jpg)
![강연서, 15발 모두 10점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16강 한국 강연서와 인도 조티 수레카 벤남의 경기.
한국 강연서가 승리한 후 150점이 적힌 과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
ksm797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SpoChosun/20261001093302523zgjx.jpg)
2011년 11월 1일생인 강연서는 양궁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다. 만 17세의 나이로 2021년 열린 도쿄올림픽에 나섰던 김제덕(예천군청)의 기록을 3년이나 앞당겼다.
그는 앞서 열린 32강과 16강전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쐈다. 대한양궁협회는 공식 채널을 통해 "강연서가 개인전에서 150점 만점에 'X10' 6개를 기록했다. 18세 이하(U-18) 세계 신기록이자 아시아 신기록, 21세 이하(U-21) 아시아 신기록, 그리고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 첫 아시안게임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시안게임 종전 기록은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에서 아디티 스와미(인도)가 쏜 149점이었다. 그는 박정윤(창원시청)-박예린(한국체대)과 함께 나선 여자 단체전에서 대만을 잡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대 한국 양궁 최연소 메달리스트다. 그는 "최연소라서 사람들이 어리게 보시는 것 같긴 한데 저도 나름의 노력을 많이 했다. 남은 개인전도 제가 메달 가져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9세 박세리, 깜짝 결혼 선언 “미리 축의금 받을까..27살 때 남친과 부부될 줄”
- 노주현, 11억대 고급 실버타운 세컨하우스..월 생활비도 300만원대
- '81세' 임현식, 한 달 지출만 1천만원..."자녀들과 재산 정리해야"
- [오피셜]"술집여자 같다, 노출증 걸렸냐" 악플에 울었던 신지은, 실력으로 당당히 16강 진출!..日-
- 김주하, 7년 따라다닌 ‘급똥설’ 직접 해명…“연관검색어까지 손수 지웠다”(데이앤나잇)
- 노주현, 11억대 고급 실버타운 세컨하우스..월 생활비도 300만원대
- '81세' 임현식, 한 달 지출만 1천만원..“자녀들과 재산 정리해야”
- 김주하, 7년 따라다닌 ‘급똥설’ 직접 해명…“연관검색어까지 손수 지웠다”(데이앤나잇)
- 임영웅 "1억 이상"·김호중 "5천만 원"..넘사벽 트로트 가수 행사비 순위 공개
- ‘이혼 3번’ 귀순 배우 김혜영, 급속 노화 충격 근황 “이제 남자한테 투자 안 해” (터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