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최종 두 커플 탄생, 모태솔로 청산했다

이민지 2026. 10. 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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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3기 영호-순자,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이 됐다.

9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솔 특집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순자는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이로써 33기에서는 영호-순자, 영철-정숙 두 쌍이 최종 커플로 맺어지며 4일간의 '솔로나라'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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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나는 SOLO’ 33기 영호-순자,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이 됐다.

9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솔 특집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순자는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영호는 순자에게 손편지를 건네며 “나의 첫사랑이 되어줘! 아니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라고 마음을 전했고, 순자 역시 영호를 선택했다.

영철과 정숙도 서로를 택했다. 영철은 정숙에게 꽃다발과 손편지를 선물하며 마음을 표현했고, 정숙은 영철과의 최종 선택으로 화답했다.

영수는 현숙을 선택했지만 현숙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식 역시 영숙을 선택했으나 영숙은 “좋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까 봐 선택하지 않았다”며 선택을 포기했다. 상철-영자, 옥순 역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광수는 정숙에게 마지막까지 마음을 표현했지만 정숙의 선택은 영철이었다.

이로써 33기에서는 영호-순자, 영철-정숙 두 쌍이 최종 커플로 맺어지며 4일간의 ‘솔로나라’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모태솔로 특집 33기 이야기가 마무리 된 가운데 '나는 솔로' 34기는 ‘다둥이 특집’으로 진행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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