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최종 두 커플 탄생, 모태솔로 청산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33기 영호-순자,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이 됐다.
9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솔 특집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순자는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이로써 33기에서는 영호-순자, 영철-정숙 두 쌍이 최종 커플로 맺어지며 4일간의 '솔로나라'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나는 SOLO’ 33기 영호-순자,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이 됐다.
9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솔 특집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순자는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영호는 순자에게 손편지를 건네며 “나의 첫사랑이 되어줘! 아니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라고 마음을 전했고, 순자 역시 영호를 선택했다.
영철과 정숙도 서로를 택했다. 영철은 정숙에게 꽃다발과 손편지를 선물하며 마음을 표현했고, 정숙은 영철과의 최종 선택으로 화답했다.
영수는 현숙을 선택했지만 현숙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식 역시 영숙을 선택했으나 영숙은 “좋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까 봐 선택하지 않았다”며 선택을 포기했다. 상철-영자, 옥순 역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광수는 정숙에게 마지막까지 마음을 표현했지만 정숙의 선택은 영철이었다.
이로써 33기에서는 영호-순자, 영철-정숙 두 쌍이 최종 커플로 맺어지며 4일간의 ‘솔로나라’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모태솔로 특집 33기 이야기가 마무리 된 가운데 '나는 솔로' 34기는 ‘다둥이 특집’으로 진행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영희 “전남친 군대 제대 기다렸는데…나오자마자 군화 거꾸로 신어” (말자쇼)[어제TV]
- 정용진 회장 저택 공개, 입구부터 성벽 “마을 50% 차지” (홈즈)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야구여왕2’ 선발 제외 속출, 추신수 “시즌1과 달라, 이기는 경기 위한 최고 라인업 짰다”
- 재혼 오윤아, 살 빠져 반쪽 된 발달장애 子 근황…다이어트+취업 대성공
- 채시라, 57세 안 믿기는 미모…흰 티에 청바지 ‘심플’ 패션도 우아하게
- 김영희, 푸꾸옥 여행 중 큰 부부싸움 위기‥10살 연하 남편 장난에 찰싹
- 장원영, 디올쇼서 만난 블핑 지수에 ‘꾸벅’ 깍듯 인사‥파리 들썩인 투샷
- 변요한, ♥티파니와 극비 결혼식+하와이 신혼여행+결혼반지 공개 (틈만나면)[어제TV]
- 김지원, 알고보니 플러팅 장인 “출연료 다 거기에 써” 이정은 증언 (살롱드립)[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