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논란 직접 반박

KBS 2026. 10. 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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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여권 일각의 비판에 대해 "'친윤 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젯밤(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지용 검사의 친윤 아닌,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 다 확인되는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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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여권 일각의 비판에 대해 "'친윤 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젯밤(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지용 검사의 친윤 아닌,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 다 확인되는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좌천됐다 결국 사직한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야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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