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CEO' 송지효, 직접 속옷 모델 나섰다가…뜻밖의 반응

이보배 2026. 9. 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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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배우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선 속옷 신제품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 29일 자신이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제품 화보를 공개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똥배 나온 줄 알았다", "그림자 때문에 그런 듯", "보정 안 하나 봐"라면서 제품 화보인 만큼 보정이나 전문 모델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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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브랜드 공식 SNS 캡처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배우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선 속옷 신제품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 29일 자신이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제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블랙, 그린, 레드 컬러의 브라톱과 팬티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 과장된 포즈 없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아랫배 라인이 너무 자연스럽게 드러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똥배 나온 줄 알았다", "그림자 때문에 그런 듯", "보정 안 하나 봐"라면서 제품 화보인 만큼 보정이나 전문 모델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자신감 넘친다", "현실성 있다", "믿음이 간다" 등 오히려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2022년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송지효는 초반 주문이 저조해 근심을 드러냈지만, 이후 판매량이 늘어 2025년에는 글로벌 스토어까지 오픈하면서 해외 진출에도 성공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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