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1살 연하' 이상형 신승호 만났다…"되게 설렌다" [MHN:피드]

한지영 2026. 9. 30. 1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은혜가 11살 연하 신승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은혜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승호 덕분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신승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지난 4월 신승호의 초대로 영화 '짱구'를 관람한 뒤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도 그의 출연작을 직접 찾아 응원한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은혜 "사실 신승호도 좋다"… 과거 발언 재조명
출처:윤은혜
(MHN 한지영 기자) 배우 윤은혜가 11살 연하 신승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윤은혜
윤은혜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승호 덕분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신승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재밌고 멋지고 유쾌했던 영화"라며 "오늘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 많은 사랑 받길! 승호도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출처:tvN '핸썸가이즈'
1984년생인 윤은혜와 1995년생인 신승호는 11살 차이지만,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윤은혜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외모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히면서도 "사실 신승호 같은 분도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차태현이 신승호에게 11살 연상에 대한 생각을 묻자,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부터 시작이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후 윤은혜를 상대로 고백 상황극을 펼치기도 했다. 신승호가 "누나, 나는 누나가 좋아하는 것 같아. 계속 생각나고, 내가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연기하자, 윤은혜는 "되게 설렌다"고 반응했다.
출처:윤은혜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의 친분은 계속됐다. 윤은혜는 지난 4월 신승호의 초대로 영화 '짱구'를 관람한 뒤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도 그의 출연작을 직접 찾아 응원한 것이다.
윤은혜는 지난 27일 첫 방송된 ENA 예능 '니돈내산'에 출연 중이다. '니돈내산'은 출연진이 24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소비 생활을 그대로 따라 하며 상대의 정체를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신승호는 30일 개봉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부활 능력을 지닌 '석환'을 추적하는 의문의 인물 '블랙' 역을 맡아 구교환과 연기 호흡을 펼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