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며느리 강경헌 이상 행동 목격…식겁할 한 마디까지(엄마가 미쳤어요)

김명미 2026. 9. 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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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이 강경헌의 이상 행동을 목격한다.

9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연출 성준해 / 극본 나승현 / 제작 판타지오, 몬스터유니온) 3회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의 삶을 살아가는 조미미(김희정 분), 전진희(강경헌 분), 박지영(조미령 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3회 방송에서는 황금순(김영옥 분)이 며느리 전진희의 이상 행동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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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영옥이 강경헌의 이상 행동을 목격한다.

9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연출 성준해 / 극본 나승현 / 제작 판타지오, 몬스터유니온) 3회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의 삶을 살아가는 조미미(김희정 분), 전진희(강경헌 분), 박지영(조미령 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3회 방송에서는 황금순(김영옥 분)이 며느리 전진희의 이상 행동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누군가와 통화 중이던 전진희는 갑작스레 등장한 시어머니 황금순을 보고 화들짝 놀라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 평소와는 달리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가운데, 이를 목격한 황금순이 전진희를 식겁하게 만드는 한마디를 던진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전진희가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 것인지,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조미미의 전남편 강학성(이한위 분)은 아침부터 현재의 아내 박지영과 티격태격하며 현실 부부의 다툼을 보여준다. 앞서 강학성은 조미미의 삼계탕집을 직접 찾아가는가 하면, 옛 사진을 보며 그리움에 사무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전 아내에 대한 미련을 드러낸 바 있다. 강학성은 아내 박지영과 또 어떤 갈등을 빚으며 전 아내를 그리워하게 될지 오늘 이야기에 이목이 쏠린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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