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다이어트 성공’ ♥최유빈에 자극 받았나? “살 빼자”

강민경 2026. 9. 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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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자신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윤후는 9월 30일 자신의 라이브 영상을 공유한 뒤 "살 빼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후는 윤민수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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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자신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윤후는 9월 30일 자신의 라이브 영상을 공유한 뒤 "살 빼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대구 수성못에서 버스킹 중이었다. 서프라이즈로 버스킹을 진행해 시선을 끈다.

윤후는 최근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그는 "정말 좋아하는 곡인 만큼 많이 고민하고, 꾸준히 연습하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예쁘게 들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이번 곡이 나올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주신 프로듀서 누나, 삼촌, 실장미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후는 윤민수의 아들이다. 그는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 동반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또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만난 최재원 딸 최유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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