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변요한·노재원부터 스윙스까지"…'타짜4', 100만 돌파 인증샷도 남다르네

안소윤 2026. 9. 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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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차인 이날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개봉 2주차에 접어든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늘을 기점으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10월 극장가에서도 청소년관람불가 범죄오락극의 화끈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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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CJ ENM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차인 이날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338만 관객을 동원한 청소년관람불가 흥행작 '야당'과 동일한 속도로,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탄탄한 흥행세를 보여준다.

특히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이후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성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진입 장벽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개봉 2주차에 접어든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늘을 기점으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10월 극장가에서도 청소년관람불가 범죄오락극의 화끈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허영만 원작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영화한 작품이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가 출연했고,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의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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