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임신 맞았다…올해 연말 출산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 아나운서는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배가 조금 나온 듯한 모습으로 포착돼 관심이 집중됐으나, 임신설은 결국 사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생인 김다영 아나운서는 목포MBC와 부산MBC를 거쳐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와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 아나운서는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전날 김다영이 SNS에 올린 게시물로 임신설이 불거진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배가 조금 나온 듯한 모습으로 포착돼 관심이 집중됐으나, 임신설은 결국 사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8년생인 배성재는 KBS광주방송총국을 거쳐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1년 SBS를 퇴사한 이후 예능 프로그램 MC와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1992년생인 김다영 아나운서는 목포MBC와 부산MBC를 거쳐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와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SBS를 퇴사했다.
이들 부부는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만 참석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이어 지난 5월 SBS 부부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나와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