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세계인삼축제…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10월 2일 개최

대전CBS 정세영 기자 2026. 9. 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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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과 인삼약초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세대 간 공감과 활력을 끌어내고 인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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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 제공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과 인삼약초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세대 간 공감과 활력을 끌어내고 인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청춘 댄스' 등 청춘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을 구역별로 구성했으며, 케이-인삼(K-Insam) 뷰티관, 어린이 건강 키즈카페, 어린이 뮤지컬, 가족전통놀이체험, 버블쇼 등도 마련됐다.

또, 해외여행 전문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유치 인센티브와 홍보도 병행한다.

행사장에 야간경관과 포토존을 확대하고,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드론 라이팅 쇼도 추진한다.

축제 기간 친환경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방식도 적극 도입한다.

인삼축제는 다음달 2일 개삼터공원에서 개삼제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주야간 콘텐츠를 확대해 관광객들이 축제장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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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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