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만 입은 모습..."보정 안 하네" 뱃살 깜짝

마아라 기자 2026. 9. 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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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전개하는 속옷 브랜드 모델로 직접 나선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송지효는 자신이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제품 화보를 게재했다.

송지효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 있는 몸매를 뽐냈다.

지난해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송지효는 초반 주문이 저조해 근심을 드러냈으나 이후 판매량이 늘어 글로벌 스토어까지 오픈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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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전개하는 속옷 브랜드 모델로 직접 나선 화보를 공개했다가 웃픈 상황에 놓였다. /사진=송지효 인스타그램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전개하는 속옷 브랜드 모델로 직접 나선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송지효는 자신이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제품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블랙, 그린, 레드 컬러의 브라톱과 팬티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그는 과장된 포즈 없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 있는 몸매를 뽐냈다. 일각에서는 아랫배 라인이 너무 자연스럽게 드러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똥배 나온 줄 알았다" "그림자 때문에 그런 듯" "보정 안 하나 봐" "자신감 넘친다" "믿음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송지효는 초반 주문이 저조해 근심을 드러냈으나 이후 판매량이 늘어 글로벌 스토어까지 오픈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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