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라서 티파니”…변요한, 결혼반지 자랑(‘틈만나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9. 30.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영과 결혼반지를 언급했다.

유연석은 "혹시 반지 브랜드가 티파니냐"고 묻자 변요한은 "티파니라서 티파니"라며 아내 티파니 영과 같은 이름의 주얼리 브랜드를 결혼반지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어제 한국에 왔다"고 밝히며 하와이에 이어 티파니 영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틈만나면,’. 사진| SBS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영과 결혼반지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변요한과 노재원이 ‘틈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변요한의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보고 “결혼반지냐”고 물었다. 변요한은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유부남이잖아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혹시 반지 브랜드가 티파니냐”고 묻자 변요한은 “티파니라서 티파니”라며 아내 티파니 영과 같은 이름의 주얼리 브랜드를 결혼반지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에는 뒤늦게 신혼여행도 다녀온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변요한은 “어제 한국에 왔다”고 밝히며 하와이에 이어 티파니 영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너무 좋았다”며 “‘틈만나면,’ 아니었으면 안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