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 내 친구…내가 있는한 괜찮을 것"

2026. 9. 3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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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자신의 친구라고 표현하며 친분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9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은 내 친구"라며 "나는 전 세계에서 그가 좋아하는 유일한 사람이고, 나도 그를 좋아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지 못했다고 비난하며 "내가 있는 한 김정은은 괜찮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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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자신의 친구라고 표현하며 친분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9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은 내 친구"라며 "나는 전 세계에서 그가 좋아하는 유일한 사람이고, 나도 그를 좋아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에게는 상당한 규모의 핵 능력이 있다"며 북한이 핵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거듭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지 못했다고 비난하며 "내가 있는 한 김정은은 괜찮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북한 #김정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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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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