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영, 극비 결혼식 올렸다.."유재석이 초대해달라 했는데, 가족끼리 치러"(틈만나면)

김소희 2026. 9. 29. 2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과 올린 결혼식과 신혼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된 변요한에게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결혼식 왜 안 불렀냐"라고 물었고, 변요한은 가족끼리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렀다고 설명했다.

변요한은 결혼식뿐만 아니라 신혼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과 올린 결혼식과 신혼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변요한과 노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인천으로 향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된 변요한에게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유재석은 "결혼식 왜 안 불렀냐"라고 물었고, 변요한은 가족끼리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렀다고 설명했다.

변요한은 "가족끼리 조용히 했다. 안 그래도 (재석 형이) 문자로 '결혼 축하한다. 결혼식 하면 꼭 초대해라' 하셨는데 가족끼리만 조용하게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최근 연예계에서 가족 중심의 소규모 결혼식을 올리는 사례가 늘어난 것을 언급했다. 그는 "김종국부터 시작해서 '비밀 결혼'이 연예계 유행"이라며 "가족끼리만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변요한은 결혼식뿐만 아니라 신혼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저는 어제 한국 왔다. 신혼여행 늦게 갔다가 어제 한국에 왔다"라며 최근까지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지에 대해서는 "하와이 갔다가 아내 고향이 샌프란시스코여서 거기도 갔다 왔다"라고 설명했다. 하와이에서 시간을 보낸 뒤 아내 티파니 영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까지 방문하며 신혼여행을 즐겼다는 것.

변요한은 신혼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묻는 분위기에 "진짜 좋았다"라며 짧지만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틈만나면,' 출연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틈만나면' 아니었으면 안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 역시 "고맙다"라고 화답하며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2월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