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서초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숨져...노동부,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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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서초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29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아파트 건설 현장 23층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청소 작업을 위해 기다리던 외국인 노동자가 콘크리트 덩어리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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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서초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29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아파트 건설 현장 23층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청소 작업을 위해 기다리던 외국인 노동자가 콘크리트 덩어리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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