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곽동연, 35사단 군악대 배정…'동갑내기' 이준영 후임 됐다

김지원 2026. 9. 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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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육군 제35보병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이어간다. 같은 부대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1997년생 동갑내기 배우 이준영의 후임이 됐다.

특히 곽동연은 35사단 군악대에 배정되면서 배우 이준영과 군 선후임으로 인연을 맺게 됐다.

곽동연이 이준영과 같은 35사단 군악병으로 배정되며, 동갑내기 두 배우가 한 부대에서 함께 군 복무하는 모습이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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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곽동연이 지난 8월 입대해 군 생활 중이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곽동연이 육군 제35보병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이어간다. 같은 부대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1997년생 동갑내기 배우 이준영의 후임이 됐다.

29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곽동연은 육군 제35보병사단을 전속부대로 배정받았다. 전속일은 오는 30일로, 이후 35사단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곽동연은 지난 8월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입대 전까지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군 복무 중에도 입대 전 촬영을 마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곽동연이 출연한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곽동연은 35사단 군악대에 배정되면서 배우 이준영과 군 선후임으로 인연을 맺게 됐다. 이준영은 지난 7월 입대해 현재 해당 부대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이준영 역시 입대 전 촬영을 마친 tvN 드라마 '포핸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군악병으로 지역 축제 무대에 오른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곽동연이 이준영과 같은 35사단 군악병으로 배정되며, 동갑내기 두 배우가 한 부대에서 함께 군 복무하는 모습이 이목이 쏠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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