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백하나, '금메달 기쁨보다 동료 건강 먼저'
김금보 2026. 9. 29. 14:59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이소희와 백하나 조가 부상을 당한 중국 류성수와 탄닝 조의 몸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6.09.2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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