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주희, 미코 진 출신다운 '쭉 뻗은 각선미'…열일 미모 [N샷]

안태현 기자 2026. 9. 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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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미스코리아 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남다른 각선미를 선보였다.

29일 김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카토같이 짧았던 여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 계절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꽃다발을 손에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주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김주희는 남다른 자기관리로 다져진 쭉 뻗은 각선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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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05년 미스코리아 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남다른 각선미를 선보였다.

29일 김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카토같이 짧았던 여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 계절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꽃다발을 손에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주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주희는 검정 원피스에 오버사이즈 재킷을 입고 있다.

이때 김주희는 남다른 자기관리로 다져진 쭉 뻗은 각선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주희는 1981년 6월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5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2015년 SBS에서 퇴사하고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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