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에 북한군 8천 명"‥포로 송환 언급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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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 "현재 러시아 영토에 북한군이 8천 명 이상이 있고, 여기에 추가로 1만 명 규모의 병력을 더 배치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러시아는 북한군 파견의 대가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북한 영토에서 샤헤드형 공격 드론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것이 악이 확산하는 방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다만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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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 "현재 러시아 영토에 북한군이 8천 명 이상이 있고, 여기에 추가로 1만 명 규모의 병력을 더 배치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러시아는 북한군 파견의 대가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북한 영토에서 샤헤드형 공격 드론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것이 악이 확산하는 방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다만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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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4639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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