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6기 상철 "재혼 상대 신중히 고르게 돼"…연애 생략→계약 결혼 앞뒀다 ('계약결혼')

주미소 2026. 9. 28.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6기 상철로 잘 알려진 '시애틀 유교 보이' 정환이 남규홍 PD의 신작 '계약결혼'에 오늘의 신랑으로 참가하게 된 간절한 마음을 고백한다.

새신랑 정환은 '계약결혼' 1회에서 남규홍 PD와 영상 미팅을 하던 중 "이혼을 한 번 하니까. 재혼 상대를 신중히 고르게 된다"라고 첫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 28일 첫 방송 KBS Joy‧MBC에브리원 짝짓기 예능 흥행 제조기 남규홍 PD의 신작 ‘계약결혼’
출처: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출처: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MHN 주미소 기자) '나는 솔로' 16기 상철로 잘 알려진 '시애틀 유교 보이' 정환이 남규홍 PD의 신작 ‘계약결혼’에 오늘의 신랑으로 참가하게 된 간절한 마음을 고백한다.

2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삶을 미리 경험해보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다. 짝짓기 예능 흥행 제조기라 불리는 남규홍 PD와 ‘나는 솔로’의 총연출을 맡고 있는 나상원 PD, 백정훈 PD가 주축이라는 소식에 대중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다.

새신랑 정환은 ‘계약결혼’ 1회에서 남규홍 PD와 영상 미팅을 하던 중 “이혼을 한 번 하니까. 재혼 상대를 신중히 고르게 된다”라고 첫 소감을 전했다. “진짜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건가,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레는 기대 또한 전했다.

또한 정환은 ‘계약 결혼’에 대한 남규홍 PD의 설명을 들은 후 “PD님께서 저랑 맞을 만한 분을 잘 아실 것 같긴 하다”라는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한 번 더 기회를 잡고 싶다며 솔직한 심정도 털어놓았다. 과연 정환이 상상한 이상형 중에 새신부가 있을지, 의문의 신부는 누구일지 호기심 또한 자극한다.

패널로 참여하는 효연과 이채영은 정환이 신부에게 집을 공개하는 순간 “안 돼!”를 외쳐 의문 또한 모으고 있다. 효연과 이채영을 입틀막하게 만든 정환의 집 상태는 무엇일지 또한 다른 시청 포인트로 주목하고 있다.

안정환은 부부 관계에서도 어느 정도 선이 있어야 한다는 진심 어린 유부남 조언을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신과 이름이 같은 정환을 향해 각별한 마음을 전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새신랑이 본명을 밝히는 모습을 지켜본 안정환이 “나랑 이름이 같으니까 밀어줘야 하나?”라면서 파이팅 응원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대한민국 짝짓기 예능의 한 축을 구축해 온 남규홍 PD가 처음으로 ‘결혼’이라는 화두를 전면에 내세운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은 9월 2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출처: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