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결혼 10일만에 부부싸움으로 경찰 출동.."아내가 신고" [Oh! 재팬]

지민경 2026. 9. 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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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 10일 만에 부부싸움을 벌이다 자택에 경찰이 출동했다.

28일 일본 매체 여성세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사카구치 켄타로의 자택에서 경찰 신고가 접수됐다.

다만 지난해 사카구치 켄타로는 당시 아내와 동거하고 있던 시기에 배우 나가노 메이와도 만남을 가졌다는 양다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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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 10일 만에 부부싸움을 벌이다 자택에 경찰이 출동했다.

28일 일본 매체 여성세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사카구치 켄타로의 자택에서 경찰 신고가 접수됐다. 

보도에 따르면 신고를 한 것은 사카구치의 아내로, 신고 즉시 경찰관이 출동했고 부부 싸움 중 말다툼이 격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 후 10일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의 벌어진 일로,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사카구치 켄타로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 6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사카구치 켄타로의 아내는 3살 연상의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5년 넘게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지난해 사카구치 켄타로는 당시 아내와 동거하고 있던 시기에 배우 나가노 메이와도 만남을 가졌다는 양다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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