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수단 이끌고 귀국한 류지현 감독
정재근 2026. 9. 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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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지현 감독이 선두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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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지현 감독이 선두로 나오고 있다. 인천공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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