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19세 아들, HNIX 최대주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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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 아나운서 노현정 아들이 HNIX 최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8일 미즈한국은 노현정과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의 19세 아들 정창건 씨가 HNIX 지분 39.74%를 가진 최대주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06년 고(故)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 3남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과 결혼하면서 방송가를 떠나 남편 내조와 두 아들 육아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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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KBS 전 아나운서 노현정 아들이 HNIX 최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8일 미즈한국은 노현정과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의 19세 아들 정창건 씨가 HNIX 지분 39.74%를 가진 최대주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07년생인 정창건 씨는 올해 19세로 구체적인 지분 인수 배경이나 향후 경영 참여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HNIX는 HN Inc가 2022년 IT 서비스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면서 만들어졌으며 지난해 매출 766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
2025년도 HNIX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창건 씨를 비롯해 차동원 HNIX 대표(18.50%),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11.75%), HL홀딩스(10.39%), 현대머티리얼(8.95%), 정몽진 KCC그룹 회장(5.17%) 등이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노현정은 200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원조 아나테이너다.
2006년 고(故)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 3남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과 결혼하면서 방송가를 떠나 남편 내조와 두 아들 육아에 전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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