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안세영, 결승 진출‥내일 사상 첫 2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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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4위 중국 천위페이를 게임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1게임 초반부터 천위페이를 압도하면서 11대1로 앞섰고 이후에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21대5, 16점 차로 가져왔습니다.
2게임에서도 천위페이를 상대로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안세영은 21대12로 승리해 40분 만에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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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4위 중국 천위페이를 게임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1게임 초반부터 천위페이를 압도하면서 11대1로 앞섰고 이후에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21대5, 16점 차로 가져왔습니다.
2게임에서도 천위페이를 상대로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안세영은 21대12로 승리해 40분 만에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내일 결승전에서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4491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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