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CA협의체 공동의장에 김도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가 김도영(사진) 카카오X 대표 내정자를 그룹 내 최고의사결정기구인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선임했다.
카카오그룹은 28일 그룹협의회를 개최하고, 협약사 CEO들의 결의에 따라 김 내정자를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카카오AI를 맡기로 한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함께 공동 의장으로서 CA협의체를 이끌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김도영(사진) 카카오X 대표 내정자를 그룹 내 최고의사결정기구인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선임했다. 카카오그룹의 인적분할을 앞두고 조직 개편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카오그룹은 28일 그룹협의회를 개최하고, 협약사 CEO들의 결의에 따라 김 내정자를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카카오AI를 맡기로 한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함께 공동 의장으로서 CA협의체를 이끌게 된다. 두 의장은 분할 전까지 주요 의사결정을 함께 진행하며, 그룹 차원의 조율과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공동 의장 체제는 인적분할을 앞둔 중요한 전환기에 그룹 차원의 연속성 확보와 체계적 실행을 위한 것”이라며 “카카오는 분야별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분할 준비 과정을 면밀히 관리하며 안정적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지영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직 검사가 ‘97년 전두환·노태우 결정’ 꺼내든 이유, 왜?
- [속보]李대통령·군 수뇌부 고발당해…“지뢰 문제, 두 달 방치 끝에 DMZ 폭발” 시민단체 주장
- [속보]대통령 지지 37.9%…호남 13.7%p상승-리얼미터
- “한동훈 때문에 미치겠다”는 이하늘…韓이 남긴 네 글자
- [속보]조국 “대통령에 부담만 안겼다”…민주당에 ‘공취모’ 즉각 해산 요구
- “성병 옮기잖아?” 헬스장 ‘노팬티 운동’ 英서 논란[당신생각은]
- “내집서 애정행각?” 여동생남친에 너클던진 20대 언니
- ‘우리 의원님은 추석 휴가비만 440만원!’…중소기업 평균 상여금의 6.6배 받았다
- ‘탑건’ 출신 한재석 소령 등 베테랑 조종사 4명 KF-21 보라매 길들이기 나섰다
- “문 잠가!”…연휴 마지막 날 한강공원 ‘흉기 소동’...시민들 카페로 긴급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