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노력 결실"...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합격시킨 고운 춤선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한 딸 민서 양의 무대 위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수민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서 옛날 사진만 나온다고 선생님들이 요즘 사진 올리라고"라는 글과 함께 딸 민서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한 딸 민서 양의 무대 위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수민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서 옛날 사진만 나온다고 선생님들이 요즘 사진 올리라고"라는 글과 함께 딸 민서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서 양은 무대 위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고운 선과 우아한 동작으로 무대를 채운 가운데, 춤을 추며 행복한 듯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수민은 "전통 말고 창작도 잘한다고 올리라고 하신다. 선생님 사랑한다"라며 선생님에게 칭찬받은 딸을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지난 26일 한수민은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라면서 민서 양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수민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9년간 쉼 없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실이 드디어 맺어졌다"라면서 "예원 중학교, 선화예고 내내 한 번도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해온 민서"라며 딸의 노력을 전했다. 이어 "춤에 대한 열정이 너무 진심이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춤추고 창작하고 싶다는 민서의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라며 "민서야, 지금처럼 매 순간의 춤에 정성을 다하고 온 마음을 담기를. 너무 수고했어 민서야 사랑해"라면서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 한수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민서 양을 뒀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9세 박세리, 깜짝 결혼 선언 “미리 축의금 받을까..27살 때 남친과 부부될 줄”
- 노주현, 11억대 고급 실버타운 세컨하우스..월 생활비도 300만원대
- '81세' 임현식, 한 달 지출만 1천만원..."자녀들과 재산 정리해야"
- [오피셜]"술집여자 같다, 노출증 걸렸냐" 악플에 울었던 신지은, 실력으로 당당히 16강 진출!..日-
- 김주하, 7년 따라다닌 ‘급똥설’ 직접 해명…“연관검색어까지 손수 지웠다”(데이앤나잇)
- 임영웅 "1억 이상"·김호중 "5천만 원"..넘사벽 트로트 가수 행사비 순위 공개
- ‘이혼 3번’ 귀순 배우 김혜영, 급속 노화 충격 근황 “이제 남자한테 투자 안 해” (터치미)
- 20대 아빠, 어린 두 딸을 6층에서 떨어뜨려…아내 폭행도
- 박진영, 사이비 의혹에 입 열었다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 박세리, 초호화 타운하우스 이사..영화관→최첨단 테라스 "미국 집 같아"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