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박정윤-최용희,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16강에서 세계신기록
서대연 2026. 9. 27. 1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16강 일본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박정윤-최용희가 경기 중 기뻐하고 있다.
박정윤-최용희는 이날 경기에서 모든 화살을 과녁 중앙에 꽂아 넣으며 총점 160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16강 일본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박정윤-최용희가 경기 중 기뻐하고 있다.
박정윤-최용희는 이날 경기에서 모든 화살을 과녁 중앙에 꽂아 넣으며 총점 160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2026.9.27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팩트체크] 보조배터리 부풀어 오르면 소금물에 넣어라?…화재 대응법은 | 연합뉴스
- 고발된 '암살자(들)' 제작진, 명예훼손 처벌 가능성은 | 연합뉴스
- [소셜+] "6천개 들어왔는데 하루만에 끝"…'공덕 키링' 사찰 가보니 | 연합뉴스
- 장윤기 부실수사 파문 일으킨 케이블타이, 증거 인정 안 돼 | 연합뉴스
-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살인자로…아내 살해한 전직 美목사 유죄 | 연합뉴스
- 두딸 태운채 만취 사망사고 엄마 징역 17년 구형…딸들 "제발 천천히" | 연합뉴스
- 배성재, 48세에 아빠 된다…아내 김다영 아나운서 연말 출산 | 연합뉴스
-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청년 2명 넘긴 30대, 2심도 징역 2년 8개월 | 연합뉴스
- KBS부산 노래교실,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누적 관객 180만명 | 연합뉴스
- 부산 안 떠나는 상어 '부캉이'…"그냥 두자" vs "바다로 보내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