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엘리트'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경사→의사 아내 감격 "9년 노력 결실"

이게은 2026. 9. 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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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의사 한수민이 딸 민서 양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26일 한수민은 자신의 SNS에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라며 기뻐했다.

한수민은 전날에도 호텔에서 민서 양의 대학 합격 축하 파티를 연 게시물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 한수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민서 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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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의사 한수민이 딸 민서 양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26일 한수민은 자신의 SNS에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9년간 쉼 없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실이 드디어 맺어졌다. 예원중학교, 선화예고 내내 한 번도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해온 민서,, 춤에 대한 열정이 너무 진심이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춤추고 창작하고 싶다는 민서의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또 한수민은 "민서 지금까지 성장하게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예종창작과"라며 글을 마무리지었다. 한수민은 전날에도 호텔에서 민서 양의 대학 합격 축하 파티를 연 게시물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민서 양은 무용계 엘리트 코스로 알려진 예원학교를 졸업한 후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입학, 장학생이 돼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박명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우리 아이가 대학교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오늘이 아이 수시 발표하는 날이다"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 한수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민서 양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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