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28도

윤종진 2026. 9. 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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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강원지역은 맑겠다. 낮에는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어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겠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27도, 인천 18∼26도, 수원 18∼27도, 청주·대전 17∼28도, 광주 18∼28도, 대구 17∼27도, 부산 20∼27도, 제주 22∼27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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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맑고 춘천 15∼28도·강릉 17∼26도…내륙 큰 일교차
제주 흐리고 5∼10㎜ 비…대조기 해안 저지대 침수 주의
▲ 2026 인제 가을꽃축제 현장. 인제군 제공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강원지역은 맑겠다. 낮에는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어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겠다.

춘천은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8도로 예상된다. 강릉은 17∼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두 지역 모두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국도 대체로 맑겠다. 다만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27도, 인천 18∼26도, 수원 18∼27도, 청주·대전 17∼28도, 광주 18∼28도, 대구 17∼27도, 부산 20∼27도, 제주 22∼27도다.

27일부터는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 높이가 높아지는 대조기 기간에 들어간다. 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간대 침수 가능성에 대비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안팎으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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