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만 보면 20대...74세 차범근, 손녀 손 잡고 포착된 놀라운 피지컬

김수현 2026. 9. 26.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과 손녀가 함께한 명절 풍경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다행히 비가 그쳐서 할아버지랑 집 앞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범근이 손녀의 손을 꼭 잡은 채 집 앞을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차범근의 전남 고흥 대저택 역시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과 손녀가 함께한 명절 풍경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다행히 비가 그쳐서 할아버지랑 집 앞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범근이 손녀의 손을 꼭 잡은 채 집 앞을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녀와 나란히 걸어가는 차범근의 뒷모습에서 다정한 할아버지의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올해 74세인 차범근은 훤칠한 키와 듬직한 체격, 꼿꼿한 자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 시간 축구계에서 활약했던 그의 변함없는 건강한 모습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차범근의 전남 고흥 대저택 역시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집은 천장까지 이어지는 높은 층고와 널찍한 구조가 돋보였다. 일반적인 주택을 넘어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 감각적인 소품과 미술품이 곳곳에 배치돼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