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진, 100m 최종 4위‥비웨사는 5위

박재웅 2026. 9. 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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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에 아시안게임 100m 메달에 도전했던 조엘 진 선수는 3위에 0.06초 뒤져, 아쉽게 4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10초 17, 전체 4위 기록으로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결승에서는 7레인에 배정돼 조엘진은 스타트에서는 조금 늦었지만 중반부터 가속을 붙여 우리 선수론 44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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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44년 만에 아시안게임 100m 메달에 도전했던 조엘 진 선수는 3위에 0.06초 뒤져, 아쉽게 4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 리포트 ▶

준결승 3조 6번 레인에서 출발해 특유의 폭발적인 스퍼트를 앞세워 조 1위를 차지한 조엘진.

10초 17, 전체 4위 기록으로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결승에서는 7레인에 배정돼 조엘진은 스타트에서는 조금 늦었지만 중반부터 가속을 붙여 우리 선수론 44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기록은 준결승과 같은 10초 17.

자신의 최고 기록 10초 13에도 0.04초 모자랐네요.

동반 결승 진출했던 대표팀 동료 비웨사는 10초 19에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최종 5위를 기록했습니다.

100m 아시아 최강자 태국 분손이 9초90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영상취재: 방종혁 /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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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방종혁 / 영상편집: 김민호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4138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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