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진, 100m 최종 4위‥비웨사는 5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4년 만에 아시안게임 100m 메달에 도전했던 조엘 진 선수는 3위에 0.06초 뒤져, 아쉽게 4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10초 17, 전체 4위 기록으로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결승에서는 7레인에 배정돼 조엘진은 스타트에서는 조금 늦었지만 중반부터 가속을 붙여 우리 선수론 44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44년 만에 아시안게임 100m 메달에 도전했던 조엘 진 선수는 3위에 0.06초 뒤져, 아쉽게 4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 리포트 ▶
준결승 3조 6번 레인에서 출발해 특유의 폭발적인 스퍼트를 앞세워 조 1위를 차지한 조엘진.
10초 17, 전체 4위 기록으로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결승에서는 7레인에 배정돼 조엘진은 스타트에서는 조금 늦었지만 중반부터 가속을 붙여 우리 선수론 44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기록은 준결승과 같은 10초 17.
자신의 최고 기록 10초 13에도 0.04초 모자랐네요.
동반 결승 진출했던 대표팀 동료 비웨사는 10초 19에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최종 5위를 기록했습니다.
100m 아시아 최강자 태국 분손이 9초90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영상취재: 방종혁 / 영상편집: 김민호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취재: 방종혁 / 영상편집: 김민호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4138_37004.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의전'만 남은 미·중 정상회담‥"판다보다 희토류" 쓴소리
- 청와대 "젤렌스키 연설 전 北포로 언급 사전 연락받아‥구체적 표현은 불명확"
- 조국 "조희대 대법원, 이 대통령 인정 안 해‥법원행정처 폐지해야"
- 교황, 백악관 취재 제한 질문에 "모든 언론 환영"
-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20분‥추석 당일 귀경길 정체 계속
- '작은 거인' 황서현이 해냈다‥40년 만에 평균대 '금빛연기'
- 남자 3대3 농구 첫 금메달‥카누는 첫 2관왕
- '첫 선발' 이영준 2골‥남자축구, 4-0 베트남 완파하고 4강행
- 청와대 "지뢰폭발 조사, 추호도 흑막·은폐 없어‥北 지뢰 등 모든 가능성"
- 이 대통령, 또 임기 언급‥"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