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잔숴, 박태환 기록 넘어 대회 7관왕
윤동진 2026. 9. 25. 2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중국 수영의 새로운 괴물 장잔숴가 역영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중국 수영의 새로운 괴물 장잔숴가 역영하고 있다. 2026.9.25
m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글 맞아?" 삐뚤빼뚤 소녀 글씨에 삐딱한 시선 꽂히자 | 연합뉴스
- "주식 투자법 알려주겠다" 신현송 한은 총재 사칭 SNS 주의보 | 연합뉴스
- "여행 가방에 전갈 150마리"…남아공서 한국인 잇단 적발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명절테크' 추석 선물 중고로 판매해도 될까?…거래 가능 품목은 | 연합뉴스
- "부캉이 보니 힐링 되네요" 비 와도 인파 몰린 부산 북항 | 연합뉴스
- 어려지는 마약 밀수범…작년·올해 10대 적발 인원 26명 | 연합뉴스
- AI 콘텐츠에 피로감…SNS 이용자 10명 중 8명 "표시해야" | 연합뉴스
- 돈 받고 성매매 고발 뒤집은 50대…진술 번복 조언한 경찰 실형 | 연합뉴스
- 허위 병가·출장 올리고 일본 여행…선관위 전 간부 집행유예 | 연합뉴스
- 알코올 관련 여성 사망 증가…고위험 음주도 늘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