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오명언 2026. 9. 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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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O으로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3번째 메달이자, 한국의 역대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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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대3 농구, 사상 첫 금메달 (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6.9.25 saba@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O으로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3번째 메달이자, 한국의 역대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이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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