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 임신?…초음파 인증 사진 확산에 시선 집중

송오정 기자 2026. 9. 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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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의 임신설을 둘러싸고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25일 온라인상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함께 촬영한 인증샷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 서은혜가 자신의 배를 다정하게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2세 소식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앞서 서은혜와 조영남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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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의 임신설을 둘러싸고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25일 온라인상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함께 촬영한 인증샷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 서은혜가 자신의 배를 다정하게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2세 소식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다만 이와 관련해 현재 서은혜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일각에서는 해당 인증사진을 두고 AI로 만들어진 가짜 이미지 같다는 의견도 나오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의문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서은혜와 조영남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일각에서 황당한 이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서은혜는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 영상물(특히 악성 어그로 유튜버)이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며 직접 가짜 뉴스를 일갈해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서은혜는 지난 2022년 큰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영옥 역을 맡은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분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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