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끌고 ‘타짜4’ 민다…추석 극장가 ‘쌍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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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과 '타짜:벨제붑의 노래'(타짜4)가 추석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다.
2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두 영화는 추석 연휴 첫 날인 24일 약 43만 관객을 합작했다.
'암살자(들)'은 28만여 명을 보태며 누적 관객수 44만7083명을 기록했다. 2위인 '타짜4'와 일일 관객수는 2배 가량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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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과 ‘타짜:벨제붑의 노래’(타짜4)가 추석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다.
2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두 영화는 추석 연휴 첫 날인 24일 약 43만 관객을 합작했다.
‘암살자(들)’은 28만여 명을 보태며 누적 관객수 44만7083명을 기록했다. 2위인 ‘타짜4’와 일일 관객수는 2배 가량 격차를 벌렸다.

‘타짜4’는 14만여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6만6552명이었다.
‘오디세이’는 개봉 7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여전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9만여 명을 추가로 모으며 누적 관객수는 1141명을 넘어섰다.
한 주 먼저 개봉된 ‘인턴’은 5만5000여 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가능한 사랑’(2만1756명)은 높은 좌석판매율에도 불구하고 상영관 수가 적어 6위에 그쳤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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