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끌고 ‘타짜4’ 민다…추석 극장가 ‘쌍끌이’

안진용 기자 2026. 9. 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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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과 '타짜:벨제붑의 노래'(타짜4)가 추석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다.

2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두 영화는 추석 연휴 첫 날인 24일 약 43만 관객을 합작했다.

'암살자(들)'은 28만여 명을 보태며 누적 관객수 44만7083명을 기록했다. 2위인 '타짜4'와 일일 관객수는 2배 가량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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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과 ‘타짜:벨제붑의 노래’(타짜4)가 추석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다.

2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두 영화는 추석 연휴 첫 날인 24일 약 43만 관객을 합작했다.

‘암살자(들)’은 28만여 명을 보태며 누적 관객수 44만7083명을 기록했다. 2위인 ‘타짜4’와 일일 관객수는 2배 가량 격차를 벌렸다.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

‘타짜4’는 14만여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6만6552명이었다.

‘오디세이’는 개봉 7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여전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9만여 명을 추가로 모으며 누적 관객수는 1141명을 넘어섰다.

한 주 먼저 개봉된 ‘인턴’은 5만5000여 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가능한 사랑’(2만1756명)은 높은 좌석판매율에도 불구하고 상영관 수가 적어 6위에 그쳤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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