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박정선 기자 2026. 9. 25. 09:51

배우 박지현이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된 2026 국제에미상 후보 가운데, 박지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벨기에 드라마 '홀리 쉿(Holy Sh!t)'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 '루카의 세계(Lucca's World)'의 바르바라 모리, 영국 '아이 파우트 더 로(I Fought the Law)'의 셰리던 스미스와 경쟁을 펼친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International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가 주관하는 국제에미상은 총 16개 부문에서 총 64개 후보가 22개국을 대표해 경쟁을 벌인다. 오는 11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트로피가 수여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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