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오세훈 [사진]

조은정 2026. 9. 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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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출발이다. 한국 축구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32위)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호는 마찬가지로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를 제물 삼아 기분 좋게 첫 단추를 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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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조은정 기자]최고의 출발이다. 한국 축구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전반엔 다소 답답했지만, 후반에만 3골을 터트리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32위)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호는 마찬가지로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를 제물 삼아 기분 좋게 첫 단추를 끼웠다.

후반 한국 오세훈이 슛이 들어가지 않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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