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놀쳐 아쉬운 샛별들의 승부욕

김금보 2026. 9. 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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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결선에서 금메달을 놓친 경영 샛별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자 평영 200m 은메달 박시은, 남자 평영 200m 동메달 조성재, 남자 400m 계영 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 남자 자유형 800m 은매달 김준우, 여자 800m 계영 동메달 조현주·허연경·한다경·이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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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결선에서 금메달을 놓친 경영 샛별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자 평영 200m 은메달 박시은, 남자 평영 200m 동메달 조성재, 남자 400m 계영 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 남자 자유형 800m 은매달 김준우, 여자 800m 계영 동메달 조현주·허연경·한다경·이송은. 2026.09.24.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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