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 방문' 시진핑, 미 백악관 도착…환영식 시작

정성진 기자 2026. 9. 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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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미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현지시간 24일 워싱턴DC의 백악관에 도착했습니다.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탑승한 승용차가 백악관 남쪽 현관에 도착하자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두 정상 부부는 곧바로 환영식에 참석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짧은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이날 저녁에는 백악관에서 시 주석 부부를 위한 국빈 만찬이 거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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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11년 만에 미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현지시간 24일 워싱턴DC의 백악관에 도착했습니다.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탑승한 승용차가 백악관 남쪽 현관에 도착하자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두 정상 부부는 곧바로 환영식에 참석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짧은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이어 양국 정상은 양자 회담에 이어 확대 회담을 진행합니다.

이날 저녁에는 백악관에서 시 주석 부부를 위한 국빈 만찬이 거행됩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정성진 기자 capta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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