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넘었다…BTS 월드투어 전 세계 매출 1위

2026. 9. 24. 1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가 올해 3분기 누적 전 세계 매출 1위를 찍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공연산업 전문 매체 폴스타에 따르면, 지난 4월 시작한 월드투어 '아리랑'은 올 3분기까지 38회 공연에 관객 231만여 명을 동원하며 티켓 매출 약 6,37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의 집계 기준 가장 높은 매출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집계만으로 지난해 1위였던 비욘세의 기록을 뛰어넘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가 올해 3분기 누적 전 세계 매출 1위를 찍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공연산업 전문 매체 폴스타에 따르면, 지난 4월 시작한 월드투어 '아리랑'은 올 3분기까지 38회 공연에 관객 231만여 명을 동원하며 티켓 매출 약 6,37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의 집계 기준 가장 높은 매출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집계만으로 지난해 1위였던 비욘세의 기록을 뛰어넘었습니다.

[화면제공 빅히트 뮤직(하이브)]

#BTS #방탄소년단 #아리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