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저귀값 벌러 일하러 나오고 남편은”…‘1일 출산’ 김민경의 한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일에 나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는 기저귀값 벌러 일하러 나오고 남편은 골프치러 가시고"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배우 김민경이 제왕절개 후 남은 흉터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1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출산한 배우 김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4/mk/20260924084802420nwdn.png)
23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는 기저귀값 벌러 일하러 나오고 남편은 골프치러 가시고”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가에 떨어진 낙엽이 담겼다.
김민경은 이어 “히트는 남편임 차 오늘 없어서 내 차 타고 가심. 난 뚜벅이”라고 했다. 또 “가을이구나”라고 덧붙였다.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배우 김민경이 제왕절개 후 남은 흉터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1일 아들을 출산했다. 10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예정일보다 빠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15일 SNS에 “여태 피해 왔던 수술 흉터를 오늘 마주했는데 많이 속상하다. 괜찮아지겠죠”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민경은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6년간 주식 매도액만 239억…“1억 만들기는 한 달” - 매일경제
- “삼성전자 목표주가 63만원”…30만선 회복 앞두고 증권가 전망 보니 - 매일경제
- “내 체형이 이상한가”…‘민망 의상’ 논란 심경 밝힌 여배우 - 매일경제
- 당첨돼도 그림의 떡…30억대 목동 아파트 입주 포기 속출- 매경ECONOMY
- “국장 닷새 쉴 동안 내 돈은 안 쉰다”…추석 연휴 서학개미가 주목할 일정은 - 매일경제
- "K원전 안 짓겠다면 없던 일로"… 美에 '배수의 진'을 쳤다 - 매일경제
- 李대통령 “트럼프와 군함건조 포함 조선협력 논의” - 매일경제
- 목돈마련 적금에 꽂힌 2030…5년새 76% 쑥 - 매일경제
- 명절 때 시댁 안가려고…돌싱녀들 둘러댔던 핑계 1위는 - 매일경제
- [단독] 몇천원씩 남긴 돈, 2500억 됐다…다 못 쓴 선불충전 금액 ‘눈덩이’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