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류동 화장품 공장서 불‥3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23일)저녁 9시 반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의 한 화장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지금까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고, 큰 불길이 잡힌 뒤인 오늘 새벽 3시쯤 대응 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23일)저녁 9시 반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의 한 화장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지금까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고, 큰 불길이 잡힌 뒤인 오늘 새벽 3시쯤 대응 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연기와 탄 냄새가 서울 서남권 등으로 퍼지면서 서울시는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흥준 기자(heungj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3863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조희대 탄핵' 고심하는 與·'이재명 탄핵' 꺼낸 野‥추석 밥상 민심은?
- 여야, 추석맞이 인사‥용산역으로, 쪽방촌으로
- "테스트용 버전 배포됐다" 황당한 실수‥수리·보상은 어떻게?
- [단독] 'MBK 김병주 불기소' 보고 대검서 반려‥수사팀과 지검장 사이 이견도
- "의심 지대 수십 미터 거리에서 2회 폭발"‥동부전선은 한때 '침범'
- "조물조물 행복해" MZ 사로잡은 '왁뿌볼'‥안전성 우려
- 한미 정상회담 극적 성사‥"대미투자 진전 환영"‥핵잠수함 협력도 속도전
- 신기록 두 번 쏘고 금메달 딴 추가은‥한국 사격 첫 금
- '3전 전승' 야구대표팀‥"이제 핑계는 없습니다!"
- [단독] 유병호 '옥중 월급' 1천3백만 원씩 수령‥신분 보장으로 감액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