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9월 23일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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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이틀 연속 입장문을 내고 "대법관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주장은 수긍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30분간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공병 중사가 지뢰 폭발로 중상을 입었고, 부상자를 구조하러 달려가던 수색대대장이 추가 지뢰 폭발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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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재제청 재차 거부…靑 "사유 없다 호도"■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틀 연속 입장문을 내고 "대법관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주장은 수긍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가 세 번째 입장문을 내면서 양측 공방은 격화 중입니다.
■한미 정상 30분간 회담…트럼프, 北 대화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30분간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지뢰 2발 터져…부상자 구하려다 대대장 중상"■
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당시, 2발의 지뢰가 폭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병 중사가 지뢰 폭발로 중상을 입었고, 부상자를 구조하러 달려가던 수색대대장이 추가 지뢰 폭발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펜싱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퇴근 후 귀성길 '혼잡 최고조'…서울→부산 7시간■
사실상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오후 6~7시 절정을 찍은 귀성길 차량 정체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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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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