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與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 선임…"무거운 책임감 느껴"

정인선 기자 2026. 9. 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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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으로 선임됐다.

김 수석부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의 삶에 답하고, 당의 미래를 준비하며, 더 유능하고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과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정무협력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주권위원회 부위원장은 상임 부원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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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신임 수석부원장. 연합뉴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으로 선임됐다.

민주당은 23일 비공개 최고위에서 이 같은 인선 결과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김 수석부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의 삶에 답하고, 당의 미래를 준비하며, 더 유능하고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김 전 부원장은 6·3 지방선거 때 국회의원 재보선에 도전했다가 공천 배제됐다. 또 지난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한편 이날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과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정무협력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주권위원회 부위원장은 상임 부원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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