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탁구 신유빈·임종훈, 혼합복식 8강행‥대만 조와 준결승전

김태운 sportskim@mbc.co.kr 2026. 9. 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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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에서 세계 1위 신유빈·임종훈 선수가 2연승을 거두고 8강에 안착했습니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32강전에서 카타르의 무하메드와 아후세인 조를 3 대 0으로 완파하고, 이어진 16강전에서도 카자흐스탄 조를 3 대 0으로 꺾으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혼합복식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신유빈과 임종훈은 8강에서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와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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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임종훈-신유빈이 기뻐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에서 세계 1위 신유빈·임종훈 선수가 2연승을 거두고 8강에 안착했습니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32강전에서 카타르의 무하메드와 아후세인 조를 3 대 0으로 완파하고, 이어진 16강전에서도 카자흐스탄 조를 3 대 0으로 꺾으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혼합복식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신유빈과 임종훈은 8강에서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와 맞붙습니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는 중국의 왕추친-쑨잉샤에 패해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함께 출전했던 오준성-김나영 조는 16강전에서 일본의 마쓰시마-하리모토 조를 상대로 5번째 게임까지 듀스 접전을 펼친 끝에 2 대 3으로 아쉽게 패하며 탈락했습니다.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3775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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