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술래게임' 선공개 반응 터졌다 "미친 도파민"

김지우 기자 2026. 9. 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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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게임' / 디즈니+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선공개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는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술래게임' 1회 풀버전을 공개했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54만 뷰와 '좋아요' 2600개를 기록했다.

공개된 1회에서는 육준서의 탈출을 돕는 과정에서 양다일의 예상치 못한 하의 탈의 장면과 빠니보틀의 제설함 플레이 등이 등장했다.

'피의 게임' 시리즈 출연자 허성범은 SNS를 통해 시청 인증에 나섰다. 빠니보틀, 박지민, 윤상현, 현정완 PD를 언급하며 "도파민 미쳤다"고 적었다.

'술래게임'은 숨어 있는 술래와 플레이어들이 추격과 심리전을 벌이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인이 최후의 1인을 두고 경쟁한다. '피의 게임' 시리즈의 현정완 PD가 기획과 연출을 맡았다.

오는 30일 디즈니+를 통해 1~4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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