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한 범죄”…‘28기 상철♥’ 정숙, 생후 5개월 子 조롱에 결국 악플러 고소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9. 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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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일부 악플러를 고소했다.

28기 정숙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특정인 고소장 완료"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고소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28기 정숙은 자신을 향한 악플을 공개적으로 박제하며 "우리 악플러 게시물에 빠짐앖이 댓글 달아줘. 안 달아주면 서운해 궁금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28기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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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일부 악플러를 고소했다.

28기 정숙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특정인 고소장 완료”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고소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정숙은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가족•영아 대상 모욕 행위에 대한 강경 법적 대응 안내”라며 “현재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저와 가족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2차•3차 가해가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다. 특히,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조차 없는 영아를 향한 무자비한 조롱과 인격 모독, 혐오 표현은 법률상 중대한 범죄일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윤리적 선을 심각하게 넘어선 행위”라고 알린 바 있다.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일부 악플러를 고소했다. 사진=28기 정숙 SNS
그러면서 “이에 저는 가족과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하였음을 밝힌다. 본 사안과 관련하여 법률대리인(변호사)을 선임하여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그는 “본 건에 대하여 어떠한 형태의 선처나 합의, 선의의 용서는 절대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발생 가능한 모든 형사 처벌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며 “악의적인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공유하신 분들은 본 공지 즉시 관련 내용을 자진 삭제하시기 바라며, 이후 발생하는 추가적인 가해 행위에 대해서도 실시간으로 채증하여 법적 조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28기 정숙은 자신을 향한 악플을 공개적으로 박제하며 “우리 악플러 게시물에 빠짐앖이 댓글 달아줘. 안 달아주면 서운해 궁금해”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더 이상 자비는 없다”라고 밝혔던 만큼, 곧바로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8기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방송 당시 이어지지 않았던 28기 상철과 연인 관계로 발전하면서 결혼으로 골인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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