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이대호, 마운자로 아니었다…"1일1식+러닝으로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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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은퇴 이후 20kg에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22년 은퇴한 이대호는 현역을 내려놓은 뒤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퇴 이후 먹방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며 체중이 늘었다는 그는 건강을 위해 감량을 결심했다고.
한편 이대호는 2001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해 일본과 미국 리그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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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은퇴 이후 20kg에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함께하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특집으로 진행된다.
지난 2022년 은퇴한 이대호는 현역을 내려놓은 뒤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퇴 이후 먹방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며 체중이 늘었다는 그는 건강을 위해 감량을 결심했다고.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마운자로나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를 이용한 감량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대호는 1일 1식과 운동으로 건강한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총 20kg을 감량해 현역 시절보다 더 적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는 그는 현재도 매일 동백섬을 5~6km씩 달리며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대호는 후배들을 위해 통 큰 회식을 연 일화도 공개한다. 전국 대회 우승을 약속받고 밥을 사주기로 한 그는 실제 우승 후 해운대 한우집에서 회식을 열었고, 식사 비용으로 1280만 원을 지불했다고 밝힌다. 이후 또 한 번 우승한 후배들에게는 대게를 대접했다고 밝혀 '통 큰 선배'의 면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대호는 2001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해 일본과 미국 리그에서도 활약했다. 2017년 롯데로 복귀한 뒤 2022년 은퇴했으며, 현재 방송과 유튜브 등을 위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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